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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길이
며칠전만 해도 잘 있더니... 왜 싸운거니. 바보같은 할아버지 개야. 오래오래 살아야해. 빨리 낳으렴. 눈물이 짜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아침
머리말고왔다
늦겨울 산길 산책
책장정리
제라늄 3형제 도착!
에이미초코 - 달콤쌈싸름한 진한 초콜릿 카페
호시노모리에서 반주를 즐긴다음 해어지기 아쉬워 어디 적당한 카페가 없을까 물색하다 발견한 카페. 늦은 시간에 눈발까지 살짝 흩날려 쌀쌀한 날씨에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조명을 밝힌 카페는 포근해 보였기 때문에 우리는 망설이지 ..
향기로운액체/맛있는 가게 에우리알레 2012.01.06 2 comment
o'sulloc - Candy Black tea
어제 이불 속에서 뒹굴거리면서 쉬고 있는데 갑자기 오토바이 소리 너머로 순심이가 짖는 소리가 났다. 동생이 나갔다 들어오면서 나한테 내민 것은 바로 작은 택배 상자. 오설록 서포터즈에서 온것이었다. 이틀전, 차마실때 필요한 도구..
향기로운액체/시음기 에우리알레 2011.03.30 10 comment
ㆍ M83 - Midnight City
ㆍ MOT - Close
ㆍ Adele - Someone Like You
ㆍ 그 진실성 때문에 소름 끼..
ㆍ Call Me When You're Sober..
ㆍ Animal - Neon Trees
ㆍ 치과에서 - 강승윤
ㆍ Chasing Pavements - 장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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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미궁 The Labyrinth - 황병기
ㆍ Gotten (feat.Adam Levine)..
ㆍ Uprising - Muse
ㆍ Jaurim 자우림 ─ Screw 나..
ㆍ Jules Massenet - Meditati..
ㆍ 찹살떡매밀묵 - 연님
나르키소스
이제 알았소 내가 보고 있던 것은 진실이 아니었다오. 수면 위 그대 움직임은 사실과는 다르게 늘 반대 방향으로 향하니. 마치 그댄 거짓으로 치장한 까마귀 같소. 하지만 나를 닮은 그대 모습이 나를 속이곤 심장을 훔쳐갔고 아직도 그것을 되찾지..
깊은해구아래/물고기의 노래 에우리알레 2012.02.02 4 comment
ㆍ예술, 혼, 생명, 완성, 모작
ㆍ이별, 끝, 마침표, 한계, ..
ㆍ雪눈, 雨비, 雲구름, 日해,..
ㆍ일탈, 여가, 해외여행, 이..
ㆍ두통, 복통, 치통, 생리통,..
ㆍ금, 신용카드, 상평통보, ..
ㆍ볼펜, 연필, 색연필, 만년..
붉은 색
그것은 치명적이며 이성을 마비 시킨다. 둘러 생각하는 여유를 강탈하고 원시적 충동에 사로잡히게 만든다. 그것은 상처, 위기의 대명사이다. 때때로 그것이 적..
깊은해구아래/사생문 에우리알레 2010.07.10 4 comment
치질 때문에 죽어서 영혼..
....ㅠㅜ 분명히 강조하지만,,,, 이 글의 주제는 내가 정한 것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벌칙 게임의 벌칙이었음을 밝힌다;ㅂ; 눈 앞에 '빛'이 있었다. 그것에 대해..
깊은해구아래/단편 에우리알레 2012.02.10 0 comment
그, 그리고 그녀
제시문 시한부에 대한 한편의 짤막한 엽편을 적어주세요. 역순행적 구성을 따라주세요. * 링거 속의 액체가 떨어지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다. 고요했다. 모든..
깊은해구아래/그밖에 에우리알레 2011.10.11 2 comment
8 of Wands
[깨어 있으라] 그는 그 말에 따라 경계를 개을리 하지 않는다. 모든 이들이 안식을 취하는 동안 조차. On g..
Dailyreading 에우리알레 2010.01.06 5 comment
Knave of Wands
그는 마치 상처 입은 어린아이 같다. 다른 이의 말은 귀에 들어오지 않고 스스로 결정하고 판단한 일만을 ..
Dailyreading 에우리알레 2009.09.27 2 comment
XIII Death
종말을 알리는 낫은 이미 들어올려 졌다. 한 시대의 끝을 알리는 흐름은 이제 도저히 멈출 도리가 없다. 허..
Dailyreading 에우리알레 2009.07.20 2 comment
King of Wands
카드를 잡은지 거의 7년동안 받은 것 중 최고로 곤란한 질문이었다. 그때 이 현명한 왕이 나서 도움을 주었..
Dailyreading 에우리알레 2009.07.16 7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