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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마르고 건조하니까 그곳으로 흘러가는거야. 천천히 조금씩 넘치지 않게 갈라진 흙 사이로 온전히 스며들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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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해당되는 글 76

  1. 2013.10.13 할로윈 데이 준비(2)
  2. 2013.09.25 시간
  3. 2013.09.25 손님은 심심했다
  4. 2013.08.11 비오기 직전(2)
  5. 2013.08.10 노을(2)
  6. 2013.08.02 비오는날 카페에서 내다본 풍경(4)
  7. 2013.07.22 9 of Swords(4)
  8. 2013.05.19 블루베리 스콘!(2)
  9. 2013.04.03 생활의 지혜(4)
  10. 2013.02.02 발소리를 듣고자라다(2)
  11. 2013.01.08 제라늄개화중
  12. 2012.10.29 모녀(2)
  13. 2012.10.28 (2)
  14. 2012.10.27 취향(2)
  15. 2012.09.16 아무것도 가능하지 않다는 것은(2)
  16. 2012.09.16 (2)
  17. 2012.09.15 안타까움
  18. 2012.09.01 이게 무슨일이다냐(2)
  19. 2012.04.25 두시탈출컬투쇼 사연진품명품 - 할아버지는 소크라테스
  20. 2012.03.13 복주머니 티코지 2호!



전부터 하고 싶었던 일중 하나인

호박등 만들기를 실천에 옮겨 봤다.

마침 이웃집 호박 덩굴이 담을 타고넘어와

우리 과수원에 커다란 늙은 호박 하나를 선사해줬기에

감사히 활용~'ㅂ'


칼이 잘 들까 걱정 했는데,

다행히 호박이 덜 여문 상태여서 칼질 하는 것은 제법 손쉬웠다.


먼저, 머리 부분을  따낸 다음

속을 박발 긁어내고

호박 위에 얼굴을 대충 스케치 한 뒤,

그대로 구멍을 파내어 줬다.




이게 완성된 모습.

칼질 하다 잘못 해서 이빨이 하나 나갔다 ㅋㅋ

작업 하는 데는 대략 30분 정도 시간이 걸린듯.




마침 손님이 물물 교환으로 준 램프용 캔들이 있어서 호박 속에 넣어봤다.

ㅎㅎㅎ

해맑기도 해라.




표정이 해맑아서 그런지

할로윈 데이가 무엇 인지도 모르는 어르신들도 즐겁게 보고 지나가고

어린 애들은 저 잭오랜턴을 보면서

"할로윈 데이다!"

라며 즐거운 비명을 질렀다.




혹시나 여유가 된다면 조금 작은 녀석슬로 호박 등을 더 만들면 재미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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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너무 빠르게


그래서 더 귀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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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대로 장난 치는 사람은 많이 봤는데

이건 거의 트랜스포머 수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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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에선 벌써 비가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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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락사락을 급습한 냥냥이를 마중 나갔다가

눈에 들어온 노을이 너무 예뻐서

다시 카페로 들어가 카메라를 들고 나왔다.


찰칵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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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날올라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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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22 19:59 Dailyreading




Serenity, not allowing violence to disturb the balance. 


비록 그녀의 손에 검이 들려 있을지라도

그것은 헛되이 휘둘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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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가 손에 익지않아서 좀 느리긴 하지만
이제 스콘 만드는건 이력이 난듯!
내일은 블랙올리브 스콘이나 만들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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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에 갔다가 얻어마신(정확히는 먹으라고 받았을 뿐이고 마시지는 않은)녹차티백은
라벨이 종이컵라인에 꼽혀있었다.
물을 붇다보면 꼭 끄트머라가 딸려들어가곤 하는데
이방법을 쓰면 그럴걱정은 절대없을듯!
나도 나중에 써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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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TV프로그램에서 리포터가 말했다.

"딸기는 주인 발소리를 들으며 익는다지요?"

물론, 매력적인 표현이긴 하다.
딸기가 주인을 알아보고 보답한다는 의미니까.

하지만 이 어구는 어디까지나 비유다.
발소리라는 것은 노동을 뜻한다.
주인이 밭에 주의를 기울여야 작물이 잘 자란다는
기본적이지만 중요한 의미를 품고있는 것이다.

리포터는 그런 숨은 뜻에는 관심이 없다.
농부의 노동력이 아닌
주인 알아보는 딸기의 기특함에 포인트를 둔다.
일요일 오전, 시골에 대한 향수를 품은 이들에게
그들이 원하는 환상을 심어주기 위해서.
실제 시골 농부들의 삶과는 관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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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계절인지라 꽃볼은 예쁘지 않지만
충분히 싱그러운 느낌을 불러일으켜준다.
모나리자 웨이브란 이름이 잘 어울리는
우아하고 부드러운 색감과 모양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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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미 품에 안겨
잠든 그녀의 평온한 얼굴.
말간 피부에 남은
붉게 눌린 옷자국.
단정히 잘려진 앞머리.
깨끝한 보라색 스웨터.
부드러운 회색 머플러.


빛바랜 캡 아래 
피곤에 물든 눈.
질끈 묶은 머리칼.
거친 회색 스웨터.
노곤한 그녀의 팔안에
깃털처럼 가벼히 안긴
무거운 책임감.


2012. 10. 26. 금요일 지하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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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동화작가였다고 했다.
하지만 결혼을 하면서
모두 내려두었다고 했다.

달콤한 단팥죽 가게에 남은
미완의 동화가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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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하고 짧은 문장이 좋다는건 잘 알고 있고
또 지나치게 긴 문장을 쓴다는 자각 역시 하고 있지만

역시 화려한 문장이 좋다.
특히 감각적인 문장을 좋아한다.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글이 좋다.
그런 글을 쓰고 싶다.

하지만,
기초먼저 다저야 한다는게 정답일듯.

많이 읽고
많이 쓰고
많이 생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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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가능하지 않다]는 우울한 개인의 한탄은 [아무것도 불가능하지 않다]고 믿는 사회에서만 가능한 것이다.

피로사회 p.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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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를 쓰기 시작한건 중학교때.
시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수준의 물건이었지만
쓰지않으면 견딜 수 없는 기분이었다.

고2 무렵이었을 것이다.
당시 나는 국어와 문학 작문 수업을 제일 좋아했다.
내부에 있는것을 외부로 끄집어 내는 작업들은 즐거운 일이었다.

당시 국어와 작문을 당담하고있던 교사는
30대 초반의 긴 머리카락을 가진 조용한 여자였다.
수업시간에도 결코 함부로 언성을 높히는 법이 없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수업시간은 매우 조용했다.
나는 그녀를 퍽 좋아했다.

언젠가 그녀는 이런말을 했었다.
자신은 처음엔 작가가 될거라고 생각했다고.
교사가 되는일은 없을거라 믿었다고.
하지만 졸업할 무렵엔 그런 생각은 멀리 사라져버렸다고.
그리고 대부분의 대학동기들이 그러했노라고.

어느날,
그녀에게 내가 적은 시를 보여줄 기회가 생겼다.
우울하고 어둡고 슬픈데다 엉망인 시었다.

정확히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기억이 나지않지만
나는 그때 그녀가 했던 말만은 기억난다.

[이런 내용 말고 다른걸 써보는건 어떻겠니?]

그리고 당시 내가 쓰던 소설에 삽입했던 짤막한 예언구를 읽어보고는

[이쪽이 더 좋구나.]

라고 말했다.

그녀가 틀린 말을 한것은 아니다.
확실하게 그 예언구가 좀더 시다운 글이었다.
하지만 내가 하고있던
생각이나
기분,
마음을 더 잘 표현한 것은
그 엉망진창의 시였다.

그 뒤로 그녀에게 내가 사적으로 쓴 글을 보여주는일은 없었다.

하지만 나는 지금까지도 글을 쓰고 있다.
여전히 엉망이지만
쓰는걸 멈추는 일은 없을것이다.
포기한다거나
내려놓는다거나 하는 선택지는
처음부터 없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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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고속도로를 달리고있었다.

어느 순간 하늘에 붉은기가 번지는듯 하더니
순식간에 다홍색으로 변한다.

그 하늘을 보는 순간
셔터를 누르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지만
고속도로였기 때문에 포기해야했다.

어둠이 깊어지면서 노을은
더 순수한 붉은빛으로
붉은 빛에서 자주빛으로
다시 보라색으로 변하는데...

셔터는 미친듯이 누르고 싶고
고속도로는 끝날줄을 모르고,
하늘은 점점 어두워지고...

국도였으면 사진을 찍을수있었을텐데
하는 생각만 자꾸 머릿속에 맴돌았다.

고속도로 빠져나오고 나니
노을은 이미 노을이 아니었다



대신 다른 노을 사진이라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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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이네 아줌마가 같이 지내실거라고 하더니
전통음식살리기 카페에서 갑자기 8명이나 들이닥쳤고
수경이 친구도 네명이나 와버렸다.
여기에 수현이랑 정우님까지?!?!

정신없는 토요일!!
순심이는 또 얼마나 도망다닐런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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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5 00:03 해변의조약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웃지요다 정말 ㅋㅋㅋㅋㅋㅋ

 

 

 

 

posted by 에우리알레
2012.03.13 13:05 향기로운액체/Teaware

오래간만에 복주머니 티코지만들기에 착수했다.
사실 부지런히 만들었으면 하루면 충분할 터였는데
조금 게으름을 피우다보니 삼일이나 걸렸다.



이건 안 쪽 샷!
무늬가 있는 천으로 아플리케를 해줬다.




바닥 부분의 모습.





여기도 무늬가 있는 천으로 아플리케를 한 뒤
린넨 테그를 달아주어 장식해보았다.





테그에 있는 모양은 역시나 물고기 ㅋㅋㅋ





이렇게 뒤집어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끈은 급한대로 집에 굴러다니는 리본으로^^
좀더 예쁜 끈을 구해서 바꿔줘야할듯.


사실 처음에는 높이가 좀 높은거 아닌가 걱정했는데
생각밖에 딱 맞아줘서 뿌듯 했다.

다음엔 좀더 화려한 무늬의 천으로 도전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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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우리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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