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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우리알레
메마르고 건조하니까 그곳으로 흘러가는거야. 천천히 조금씩 넘치지 않게 갈라진 흙 사이로 온전히 스며들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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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만 해도 잘 있더니...
왜 싸운거니.
바보같은 할아버지 개야.

오래오래 살아야해.
빨리 낳으렴.




눈물이 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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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우리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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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멋쟁이 강아지인듯...ㅎㅎㅎ 웃는 모습이 영락없는 개죽이...ㅎㅎㅎ

  2. 오래오래 살아요..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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