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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우리알레
메마르고 건조하니까 그곳으로 흘러가는거야. 천천히 조금씩 넘치지 않게 갈라진 흙 사이로 온전히 스며들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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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해구아래/물고기의 노래'에 해당되는 글 42

  1. 2012/02/02 나르키소스(4)
  2. 2012/01/12 시간이 내리는 소리(2)
  3. 2011/12/06 고양이로 산다는 것
  4. 2011/11/26 별과 그녀 그리고 아이스초콜릿
  5. 2011/11/14 단어(2)
  6. 2011/10/28 가을이 걸어 내려오는 산에서(4)
  7. 2011/10/06 환삼덩굴(2)
  8. 2011/06/26 마치 고갈된 사막의 샘처럼.(2)
  9. 2011/06/24 coffee(3)
  10. 2011/06/04 터널(4)
  11. 2011/05/12 시들어버리다(2)
  12. 2011/05/08 夜三更(2)
  13. 2011/01/11 (2)
  14. 2010/12/05 아련한
  15. 2010/11/09 (6)
  16. 2010/11/07 메마른
  17. 2010/10/31 해넘이(6)
  18. 2010/07/21 아기별(8)
  19. 2010/07/20 나비(6)
  20. 2010/07/10 언약(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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